목회칼럼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시간(욤)이 흐르기 시작하였고 역사도 시작되었습니다. 6일간의 창조기사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표현이 있는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입니다. 이는 ‘하루’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시간을 지구 자전을 기준으로 규정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하루라는 시간이 오늘 우리가 사는 시간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시간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전제로 할 때, 만물의 시작과 끝이 있듯 우리
할렐루야! 사랑하는 남플가족 여러분! 2022년 상반기 볼리비아 선교소식을 전하여 드립니다. 6월의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리며 이곳 볼리비아의 모든 아이들과 성도님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인사를 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교회와 성도님들 가정마다 가운데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너무나 긴 시간동안 코로나로 인해 힘든 순간들을 지내고 있음에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이곳 볼리비아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월 이후 지속 증가하는
목회칼럼 <그가 너를 돌보심이라> 6/2-18,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열린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임윤찬 군이 우승했습니다. 이번 경연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는데, 임윤찬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연주를 했습니다. 많은 평론들은 그를 백 년에 한 번 날만한 연주 천재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가 경연 후에 한 말을 생각해 보면 재능은 집중된 훈련으로 빛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는 것이
목회칼럼 < 1호 명령 > ‘세월엔 자비심이 없다’는 말이 있는데, ‘세월에 장사 없다’는 말과 같은 의미일 것입니다. 인생은 흘러가고 누구나 삶이 끝나는 순간은 다 오게 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삶과 죽음 사이를 무엇으로 채우고 살았느냐는 것이고,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 각자의 선택에 달린 것이라는 사실이며, 그 선택에 따라 우리 삶의 마지막 순간이 평안할 수도 두려울 수도

